12월 예수교회회복 모임
2024-01-31
#때 #바로 지금 #은혜 #은혜받을 때 #12월 예교모

할렐루야! 

예수교회회복모임은 십자가의 총체적 복음으로 예수생명된 자들이 

성경진리의 담대함을 가지고 예수 그리스도의 교회로 일어나고자 모이는 모임입니다.​

지난 2023년 9월 21일(목) 서부성결교회(담임목사 : 임채영 목사) 3층 은혜샘채플에서 

9월 예수교회회복모임이 진행되었습니다.​ 

 


장흥국 선교사(예수교회회복 운동본부)의 오프닝으로 예수교회를 회복하실 주님을 기대하며 먼저 예배로 나아갑니다.

 



 

고린도후서 6장 1~2절 말씀, "지금 바로 그 때!" 는 제목으로 김용의 선교사님(로그미션)을 통하여 말씀해 주셨습니다.


[12월 예수교회회복 모임 메시지 요약]

지금이 바로 그때!

 

우리가 하나님과 함께 일하는 자로서 너희를 권하노니 하나님의 은혜를 헛되이 받지 말라

이르시되 내가 은혜 베풀 때에 너에게 듣고 구원의 날에 너를 도왔다 하셨으니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 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 _ 고린도후서 6:1-2

 

인생은 때로 이루어져 있다. 때를 놓치면 놓친 걸로 끝나지 않는다.

기한을 두신 주님은 말씀하셨다. “지금이 무슨 때인지 알라

때를 놓치지 않으려고 집중하는 수고가 필요하다.

 

은혜를 부으시는 은혜의 때.

내 인생에 찾아온 기회를 어리석음으로, 누군가는 그토록 원해도 허락되지 않은

소중한 때를 소홀히 여기지 말아야 한다.

 

우리가 맞이하는 때 중에 첫 번째 자기 확신의 때가 있다.

나름 확신의 길에서 나 잘가고 있어하며 누가봐도 잘되어지는 그때

그때에도 기억해야 한다.

 

자기 확신의 때에는 잘되어져 가기에

자기도 모르게 다른 이들의 책망이나 권면이 들리지가 않는다.

그때 주님 말씀하신다. Stop! 너 그 잘되어가는 길이 과연 주님이 주신 길인가?

잘가고 있을 때 일이 바빠서 영적인 위기를 돌아볼 수 없을 때가 있다.

 

두 번째, 자기혼돈의 때가 있다.

어떤 어려움과 시련이 계속 발목을 붙잡고 있는 것만 같은 때,

외부적인, 내면적인 어려움으로 힘들고 열매가 보이지 않는다. 혼돈의 상황이다.

초대교회가 맞이한 외부적, 내부적 위험에서 혼돈스러워 하는 그들에게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자기 확신에 빠진 에베소 교회에게,

너 실상은 죽었으나 살아있다고 하는 사데교회에게,

차지도 뜨겁지도 않은 미지근하여 토하여 내칠 것 같은 라오디게아 교회에게

그들을 사랑함으로 책망하신다.

 

세 번째는 꽉 찬 때 임계점, 폭발 직전 진짜 마지막 최후의 경고가 떨어지는 마지막 순간의 때

우리에게는 더는 두고 볼 수 없는 상황, 폭발 지점이 온다.

오늘이 어쩌면 마지막 기회일지 모른다. 오늘 받아야 할 주님의 은혜를 받아야 하며,

오늘 주시는 구원의 기회를 헛되이 받는다면 큰일이다.

그러나 어리석음으로 우리는 말한다. 어제까지 괜찮았으니 오늘도 괜찮을 것이라 생각한다.

 

하나님의 진리가 내게 말씀하실 때가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해야 한다.

때와 기한은 누구도 알지 못한다. 지금이 바로 그때이다. 회개의 기회는 오늘이다.

 

너희는 여호와를 만날 만한 때에 찾으라 가까이 계실 때에 그를 부르라(이사야 55:6)

 

우리가 맞이한 지금 이때가 여호와를 만날 만한 때다. 그를 찾으라

회개를 촉구하시는 때는 지금 가까이 와 계신 때이다.

 

은혜를 헛되이 저버리는 허망한 짓을 멈추라.

십자가의 언약으로 나의 모든 저주, 불가능한 나를 끝내시고 하나님의 것으로 사시고

나의 주인이 되어 주셨다. 요구하시는 건 다른 것이 없다.

“100% 너 나만 믿기만 하면 돼. 너 나만 믿어이 말을 하고 계신 것이다.

 

주님으로부터 눈을 떼는 것이 바로 우리의 문제이다.

인생의 가장 큰 위기는 주님으로부터 시선을 돌리는 것이다. 눈에 보이는 것이 다가 아니다.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신다는 확신이 없는 것이 가장 끔찍한 일이다.

 

지금은 하나님을 만날 때!

보라! 죄악 충만한 세상. 짐승적 본능과 쾌락주의. 마지막 회개의 말씀도 듣질 못한다

노아의 때가 그러했고 말세가 그러할 것이다.

 

어느 때인지를 보았느냐? 과연 어떤 사람이 되어야 마땅하냐?

재림의 그날을 바라보고 간절히 사모하라.

 

참된 증인으로 서라. 지독한 자아추구의 세상에서 변명할 여지없이 다 드러나고 있다

교회인 우리의 믿음 아닌 실상이 드러났다

이젠 선택만 남았을 뿐이다. 은혜를 헛되이 받을 것인지,

은혜를 받고 참된 증인으로 따라 나설 것인지

 

 

세계복음화로의 우리의 부르심을 확실하게 들려주길 원하신다. 우리의 선교적 삶
선교완성없이 주님 오시지 않는다. 그 날을 우리의 순종에 걸어 두셨다.

 

예수님 전하지 않고는 못 견디는 증인을 통해 하나님의 나라가 오게 하셨다.

 

우리 안에 이 결론이 나야 한다.

복음으로 예수의 피로 우리를 사서 하나님의 아버지의 것으로 드리셨고,

우리에게 사명을 주셨는데, 이 세상을 선교 완성하는 나라와 제사장으로 삼으셨다.

누구도 이 부르심에서 빗겨갈 사람은 없다!

 

지금 이 말씀을 들은 우리는 은혜를 헛되이 받지 말아야 한다.

예수 그리스도의 거룩한 신부로 그리스도의 마음으로

그리스도의 잃은 양을 찾아가는 선교적 존재로 살아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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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인 여러분을 "2월 예수교회회복모임"으로 초대합니다! 

일  시 / 2024년 2월 22일

장  소 / 서부성결교회(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197 / 5호선 애오개역 1번 출구)

시  간 / 오후 6시 30분

주  관 / 순회선교단, 로그미션, 예수교회회복운동본부


예수교회회복모임 연락처

이메일 / wmm9200@gmail.com

전  화 / 010-5574-4641

담  당 / 예수교회회복운동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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