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세대팀
25기 다음세대복음학교 섬김이 모임. 주님이 하셨습니다.
20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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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 2024년 7월 4일(목) 산본양문교회 부곡예배당에서 오후1시30분부터 5시까지 다음세대 복음학교 섬김이 모임이 진행되었습니다.  



 

이선아 선교사의 오프닝으로 시작해 주님의 부르심에 감사하며 예배를 드렸습니다.  


 

섬김이 모임 메시지로 박연희 선교사(순회선교단 다음세대팀)가 섬겨 주었습니다. 이후 시간에는 주님께서 불러주신 섬김 영역이 발표되었습니다.  



 

소그룹 모임을 통해 이번 다음세대 복음학교에 불러주신 기대감을 나누며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25기 다음세대 복음학교를 위한 중보하는 시간을 끝으로 섬김이 모임을 마쳤습니다. 




 

이번 25기 다음세대복음학교에 주님이 주신 약속의 말씀은 빌립보서 1장 20~21절입니다.

 

“나의 간절한 기대와 소망을 따라 아무 일에든지 부끄러워하지 아니하고 지금도 전과 같이 온전히 담대하여 살든지 죽든지 내 몸에서 그리스도가 존귀하게 되게 하려 하나니 이는 내게 사는 것이 그리스도니 죽는 것도 유익함이라”

 

주님은 25기 다음세대복음학교 섬김이로 부름받은 우리에게 “무엇을 줄꼬 구하라” 질문을 하십니다. ‘나의 간절한 기대와 소망은 복음에 참여함이라’ 우리의 이 간구가 확실한 응답을 얻을 것을 믿습니다. 

 

바울이 죄인 된 자신과 보이는 상황에 매이지 않고 오직 그리스도가 존귀케 되는 일에 주목하며 기뻐할 수 있었던 것은 복음에 참여하게 하신 하나님의 절대 은총이었습니다. 우리에게도 이와 같은 하나님의 은총이 필요하며 이 은혜로 그리스도가 존귀케 되는 일에만 주목하며 달려갈 것입니다. 

 

복음은 우리의 마음 중심을 바꾸어내고 하나님께 전부를 드리게 하는 완전한 능력입니다. 우리와 다음세대는 이 완전한 복음에 부분이 아니라 온전하게 전부로 참여해야 할 것입니다. 그리스도와의 죽음과 부활에 연합하는 것을 막아서는 옛사람에 속한 모든 것을 해로 여기고 배설물처럼 버려 그리스도를 얻고 그 안에서 발견되기를 힘씁시다. 

 

이 복음에 순종할 기회를 지금 우리에게 허락하셨습니다. 복음으로 다음세대를 섬기는 우리가 이와 같이 복음에 온전히 참여할 때 95명의 훈련생을 비롯해 열방의 다음세대가 복음이 이루시는 완전한 존재의 변화를 경험하고 그리스도를 따르는 부흥을 허락하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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