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사관학교
33기 복음사관학교 말씀기도인텐시브, 복음성경일독학교
20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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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

그리스도가 전부가 되는 학교, 그리스도만 남는 학교, 복음사관학교입니다.

지난 9월 11일부터 15일까지 첫번째 인텐시브로 “말씀기도인텐시브”가 있었습니다.

 

 

[ 33기 말씀기도인텐시브 약속의 말씀 ]

“소망이 우리를 부끄럽게 하지 아니함은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마음에 부은 바 됨이니” (로마서 5:5) 



 

 

다음은 훈련생A의 고백입니다.

 

“창세기를 묵상하며 아브라함이 너무 볼품없고, 연약하기 짝이 없고, 믿음이 눈곱만큼도 없었는데 그런 아브라함을 하나님이 세워가시고, 끝내 믿음의 사람이 되는 아브라함을 보며 너무 감격이 되었다. 나도 지금의 모습은 너무 연약하고 믿음 없어 보이고, 지금까지 실수했던 것들이 아무 쓸데없어 보였는데 보이는 게 다가 아니구나. 하나님께 실수란 없구나. 정말 다 알고 부르셨구나. 그러기에 내 실수까지 쓰시는 하나님이시라는 것을 다시금 신뢰하게 되었다. 그리고 그 하나님이 계시기에 앞으로의 걸음이 기대가 되었다.”

 

 


 

 

다음은 훈련생B의 고백입니다.

 

“고린도후서와 빌립보서를 통해서 고난도 위로도 주님께 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을 때 예수 그리스도를 근거로 고난도 그리스도를 전부로 얻을 것이고 그 영광이 더 큰 영광으로 이끄신다 말씀해 주셨다. 구호처럼 외치는 말이 아니라 정말 모든 것이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요 십자가에서 함께 죽고 함께 사는 새 언약의 영광은 이전 영광과 비교할 수 없다. 어두운 내 마음에 말씀으로 밝히 비추시니 믿지 않는 것이 죄였다. 그리스도의 고난에 참여하며 위로도 참여하게 되어 주님의 넘치는 사랑을 정말 알게 해주시길 간구할 마음이 내 안에서 생겨났다.”

 

 


 

 

다음은 훈련생C의 고백입니다.

 

“이틀을 남겨두고 엄청난 사탄의 공격이 시작되었다. 나의 연약한 부분을 가지고 나를 엄청 몰아붙였다. ‘왜 사서 고생하느냐, 대충 믿으면서 살면 되지 굳이 이곳까지 와서..’ 나는 그때부터 간절히 기도했다. ‘주님! 이제 정말 저는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도와주세요’ 주님께서 벌써 응답하셨다. “사랑하는 아들아, 두려워 마라. 1등 하려 하지 마라. 모든 염려와 걱정은 나에게 다오. 나는 그냥 너만 보면 즐겁고 행복하단다! 이제 너와 나는 평생 함께 인생의 강을 건너야 한단다! 어렵고 힘들 때마다, 세상과 멀어져 외로워질 때면 언제나 나를 불러다오. 두려워하지 말고 나만 보고 한걸음 한걸음 기쁘게 내디디렴!” 주님이 하셨습니다. 주님을 사랑합니다.”

 

 

 

이어서 두 번째 인텐시브인 “복음성경일독학교”가 지난 9월 24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되었습니다. 

 

[ 33기 복음성경일독학교 약속의 말씀 ]

“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와 그 가운데에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는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 (요한계시록 1:3)

 


 


 

 

다음은 훈련생A의 고백입니다.

 

66권의 무거운 성경이 한 권으로 다 연결되어 결국 믿는 자에게 하나님 나라를 주시려 함이고 그 나라에 살게 하려 하심이었다. 성경을 묵상하면서도 항상 내가 깨달은 이 관점이 맞는가 불안해했는데 그럴 필요가 없다. 항상 예수그리스도를 발견하기를, 내게 주시는 말씀을 알아듣게 하시길 그것을 주목할 때 모든 헛된 것이 사라지고 하나님이 주신 편지를 받게 될 것이다. 얼마나 흔들리는, 거짓된 나에게 기초를 두고 육으로 주를 알려고 했는가. 남에겐 율법으로 판단하고 무시하고 나를 원형으로 볼 수 없는 자였다. 이 거짓된 나,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는 나 병든 자아는 주님과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혀 죽었고 이 터는 그때 무너졌다. 

 

 


 


 

 

다음은 훈련생B의 고백입니다.

 

죽어야 할 절망뿐이던 우리에게 새 생명을 주셨으니 그 사랑과 은혜를 입었다. 예수님이 전부된 삶으로 그 복음을 온전한 믿음으로 취하고 누리는 것이 하나님의 뜻일 것이다. 더 이상 내가 주인 되어 나를 위해 살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전부로 한 삶을 살아야 함이 마땅하고 당연하다는 결론이 나왔다. 매 순간 그 은혜를 잊어선 안된다. 왜냐면 나를 복음 앞에 세워주지 않으셨거나, 택하여 주지 않으셨다면, 채워지지 않을 터진 웅덩이에 평생 물 붓다가 목말라하며 괴롭게 죽었을 것이다. 그리고 지옥에 갔을 것이다. 그곳에서 건져내주신 것이다. 

 


 

 

다음은 훈련생C의 고백입니다.

 

“내가 너희를 사랑하였노라” 하나님의 노빠꾸 직진 고백이다. 패역한 이스라엘(나)을 향한 고백! “내가 너를 사랑한다” 이 고백에 내 전부를 걸고 싶다. 그 사랑. 그 성령의 충만한 물속에서 헤엄치는 물고기가 되고 싶다. 내 안에 계신 예수 그리스도가 영원하기에 나도 영원을 사는 존재이다. 믿음으로 선포한다! 

 

 

 

 주님이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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