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예수교회회복모임
2024-06-09
#은혜와공로 #탕자 #포도원 #5월 예교모

할렐루야! 

예수교회회복모임은 십자가의 총체적 복음으로 예수생명된 자들이 

성경진리의 담대함을 가지고 예수 그리스도의 교회로 일어나고자 모이는 모임입니다.​

지난 2024년 5월 23일(목) 서부성결교회(임채영 담임목사) 3층 은혜샘채플에서 

6월 예수교회회복모임이 진행되었습니다.​    

 





 

골로새서 1:5-6 본문,  "참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깨달은 날부터!​"라는 제목으로 김용의 선교사님(로그미션)께서 말씀을 선포해 주셨습니다. 


[5월 예수교회회복모임 메시지 요약]


제목: 참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깨달은 날부터!

본문: 골로새서 1:5-6

 

너희를 위하여 하늘에 쌓아 둔 소망으로 말미암음이니 곧 너희가 전에 복음 진리의 말씀을 들은 것이라 이 복음이 이미 너희에게 이르매 너희가 듣고 참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깨달은 날부터 너희 중에서와 같이 또한 온 천하에서도 열매를 맺어 자라는도다 (골1:5-6) 


두 가지 인생이 있다.

1. 자기 힘으로 평생 수고하고 애쓰다가 원치 않는 죽음을 맞이하는 인생

2. 내 인생의 참 주인에게 어떻게 살지 방법을 묻고 순리에 순종하며 살아가는 인생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내려놓고 주님을 믿고 순종만 하자. 

“네가 믿으면 영광을 보리라!”


대표적인 두 가지 천국 비유

1. 돌아온 탕자

방탕한 둘째 아들, 아버지의 유산을 모두 탕진하고 비참한 모습으로 아버지 집으로 돌아왔다. 

알거지가 되어 돌아온 아들을 위해 아버지는 기뻐서 동네 사람을 불러 잔치를 베푼다.

한 번도 게으름을 피워본 적이 없는 큰 형은 받아들일 수 없었다. 

이 스토리는 탕자와 비슷한 삶을 살아온 사람에게는 감동이지만 

형과 같이 수고하며 애쓰며 살아온 사람에게는 억울하고 분한 이야기이다.


2. 포도원 품꾼

포도원 주인은 충분히 준비된 전문성 있는 사람을 쓸 수도 있는데, 아무도 써주지 않는 사람을 십일시(오후 5시쯤)에 포도원으로 들어오라고 한다.


이 두 비유가 가진 공통적 주제가 있다면 공로와 은혜이다.

공로냐? 은혜냐? 인 것이다.

매사에 공로로 사는 사람은 그 공로의 대가(삯)를 바란다. 모든 일을 삯으로 생각한다. 

그리고 항상 자기의가 강하고 그렇지 아니한 것에 판단과 정죄가 굉장히 빠르다.

하지만 은혜로 사는 사람은 겸손하며 늘 감격과 감사가 마르지 않는다.


나는 지금 공로의 터 위에 서 있는가? 은혜의 터 위에 서 있는가?

우리의 인생이 갈라지는 주제가 바로 공로냐? 은혜냐? 이다. 

이것이 하나님의 역사를 푸는 중요한 키가 된다.


풍성한 잔치의 축복을 누리는 자는 자기공로로 가득한 형이 아니라 

죗값으로 심판 밖에는 없는 탕자, 은혜 입은 자였다.

그리고 선한 주인에게 선물과 사랑을 받은 주인공은 

정시에 들어온 자기공로가 넘치는 품꾼이 아니라 십일시에 들어온 은혜 입은 품꾼이었다. 


(마20:1) 천국은 마치 포도원에 들여보내려고 이른 아침에 나간 집주인과 같으니


이른 아침 정시에 들어온 일꾼에게 한 데니리온(일꾼의 하루 품삯)을 주기로 주인은 약속한다. 

계속 일꾼들을 들여보내더니 주인은 오후 5시가 다 되는 늦은 시간에 인력시장을 찾았다. 

아무도 품꾼으로 써주지 않는, 하루종일 허탕친 그들에게 포도원에 들어오라고 한다. 

어떤 자격도 공로도 없이 은혜로 들어온 일꾼부터 결산하게 되는데 

공로에 집중해 있는 사람은 자신이 받을 삯(값)밖에 생각하지 못한다. 


십일시 품꾼에게 한 데나리온을 주는 것을 보고 하루종일 일한 품꾼은 

더 받을 줄 알고 기대했으나 한 데나리온을 받게 되니 주인을 향해 원망한다. 

“종일 수고하며 더위를 견딘 우리를 한 시간 일한 사람과 같게 하십니까?”

그러나 주인은 불평하는 품꾼을 향해

“친구여 내가 네게 잘못한 것이 없노라 나는 너와 한 데나리온을 약속했다”

“이 사람에게 너와 같이 주는 것이 내 뜻이다”

사실은 약속한 삯을 주었기 때문에 주인은 잘못한 것이 없다. 


어줍잖은 죄인이 공로로 행하기 시작하면 주인이신 하나님을 원망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은혜가 드러날 때 공로주의에 빠져있는 사람의 실체가 드러난다. 


아담 이후 어느 누구도 자기 의와 자기공로로 천국에 들어갈 자가 없다.

그러나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믿는 자는 들어간다. 

오직 거저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 밖에는 길이 없다는 것을 깨닫고, 

그것만 붙드는 자들에게는 천국문이 활짝 열려있다. 누구에게나!


천국에 들여보내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가장 빛나게 하는 사람은 

아주 무능력하고 무자격자인 사람인 것이다. 그래서 오직 은혜이다.


완벽한 모태신앙이었던 부자관원은 돈 문제에 걸리자 천국을 포기했다. 

하지만 천국에 들어가기 가장 합당치 않았던 삭개오는 누구보다 은혜를 깊이 깨달았다.

이처럼 하나님 나라의 주인공은 복음의 핵심인 “은혜의 비밀을 깨달은 자”이다. 

은혜 외에는 관심 없는 사람은 품삯이 얼마인지, 대가가 무엇인지 따지지 않는다. 


비유의 핵심

1. 주인을 아는 사람(은혜를 깨달은 사람)

2. 모든 순간 감사와 감격

3. 은혜에 관해 강력한 증인


하늘나라의 비밀

(골1:5-6)

참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깨달은 날부터 우리의 인생 갈림길이 나뉜다.

나의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라.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에 나를 자격자로 삼으신 것이 은혜다.  

우리에게 복음이 이르렀을 때 어떤 사람에게서 복음의 열매가 맺어지는가?

참으로 복음의 은혜를 깨달은 기점부터 참된 신앙의 열매를 맺는다.


나 같은 죄인이 엄청난 복음이 깨달아지는 순간 

우리에게는 그 은혜가 거듭난 생명, 선한 능력, 영광의 미래로 나타나게 된다.

언제나 나는 나의 약한 것을 자랑한다. 

왜? 내가 약할 때에 하나님의 강함이 드러나기 때문이다. 


“주 예수의 은혜가 모든 자들에게 있을지어다!”(계22:21)

참으로 은혜를 깨달은 날부터 영혼의 생장점은 터지는 것이다. 

은혜를 받은 사람은 가만히 있을 수 없다.

은혜받은 사람, 은혜받은 주님의 교회가 어떻게 무기력할 수 있겠는가? 

은혜 안에서 강하라! 주 예수의 은혜가 우리와 함께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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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인 여러분을 "6월 예수교회회복모임"으로 초대합니다! 

일  시 / 2024년 6월 27일

장  소 / 서부성결교회(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197 / 5호선 애오개역 1번 출구)

시  간 / 오후 6시 30분

주  관 / 순회선교단, 로그미션, 예수교회회복운동본부


예수교회회복모임 연락처

이메일 / wmm9200@gmail.com

전  화 / 010-5574-4641

담  당 / 예수교회회복운동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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